부먹 & 찍먹

탕수육을 먹는 건 각자 취향인 것 같은데요.
저는 개인적으로 탕수육 소스를 부어서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.

저와 같이 탕수육 부먹을 선호하는 반면,
소스를 찍어 먹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네요.

여러분은 부먹인가요?
찍먹인가요?

마치, 사진 속 탕수육은
짬뽕 & 짜장면 처럼 짬짜면 처럼 보이네요.

한쪽은 소스를 붓지 않은 탕수육
한쪽은 소스를 부어 놓은 탕수육

개인의 음식 취향을 존중하면서
탕수육을 즐길 수 있네요.

아이디어 Good~

Author: 김동주

신문사를 4년간 경영하였고, 현재 발행인겸 편집인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 사람들과 어울리고, 대화하며,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. 인터넷개인방송과 뉴스를 즐겨보며, 한국미디어 실태를 공부하며, 미디어혁신에 대해 고민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