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루밑다락방

여러 닉네임으로 인터넷 상에서 시간을 할애하고 있었지만,

마루밑다락방

이렇게 정감 가는 닉네임은 또 없었다.

ㅋㅋㅋ

Author: 김동주

신문사를 4년간 경영하였고, 현재 발행인겸 편집인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. 사람들과 어울리고, 대화하며,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. 인터넷개인방송과 뉴스를 즐겨보며, 한국미디어 실태를 공부하며, 미디어혁신에 대해 고민합니다.